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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증하던 주택담보대출 확 꺾여…. 한달새 3.1조서 1800억으로

지난 한해 동안 월평균 2조 6000억원씩 급증하던 시중은행 주택담보 증가세가 지난해 12월에 확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과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관련 규제 강화와 함께 주택시장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둔화된 것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하반기 잇단 분양규제 강화 조치로 일부 아파트 사업장 분양이 올해 이후로 지연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은행들이 가계 주택대출의 고삐를 더 조일 전망이어서 갈수록 대출받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 행태 서베이’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 은행이 전망한 가계 신용위험지수는 37로 전 분기(13) 대비 세 배 가까이 치솟았다. 2003년 3분기(44) 이후 최악이다. 이에 시중은행들은 신용위험 악화를 감안해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깐깐한 대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자 : 손동우 기자 / 정석우 기자 / 박윤예 기자 / 부장원 기자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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